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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파판 일기

소소한 파판 일기 - 10

by FF_KAKU 2024. 10. 26.

해당 포스트에 업로드된 모든 스크린샷의 저작권은 파이널판타지14 게임사 측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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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월 본편 끝!

(2024.03.01)

 

해당 포스트는 효월 스토리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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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알 남매와 함께 개구리로 변신!

 

아우디!

 

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귀여워 감쟈들...

 

리세 안녕!

 

알알 남매들 이럴 때마다 너무 귀여워요.

이 세상에 없는 남매...

 

따뜻한 옷을 선물받았습니다.

 

그 이런 데이트 초대는 안 해줬으면 좋겠어.

진짜 뭔데 왜!! 또 뭔데!!! 이러면서 봤어요.

 

내 얼굴 가지고 그렇게 웃지 마라.

 

귀여운 아르고스!

이때는 몰랐죠. 절 왜 좋아하는지.

 

레포릿 귀여워 최고야 짜릿해

 

근데 우리한테 왜 그래요...

 

귀여워서 찍은 그라하

 

그...네 또 뵙네요...

죄송합니다...

 

츤데리 에메트셀크씨 ㅋㅋㅋㅋ

 

공포 영화

 

귀여운 레포릿들! 푸딩웨이 진짜 너무 귀여워요.

 

오랜만이에요. 나나모 폐하!

 

하 진짜 창천 생각하면 으

꼭 그렇게 했어야 했나!

 

하이델린 토벌전!

효월은 유독 임무지원으로 밀었을 때 NPC들 대사 보는 맛이 있었던 거 같아요.

 

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잘 다녀올게요

 

출동 레포릿!

 

감동에 빠져서 절 도와준 게 누구였는 지 완전 잊고 있던 거 있죠...

 

어어..그 도와준 건 고마운데 좀...그래...너...

 

아직도 리퍼만 보면 흠칫해요.

그래도 제노스는 행복하게 갔을 거 에요

무려 빛전과 주먹다툼까지 했으니까요.

 

울지마 나의 아기 고양이 오쪼쪼

 

효월 하는 내내 듣고 싶었던 말

 

캬 빛의 전사! 카쿠!

 

숨막히는 정적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진짜 최고로 재밌었어요.
하이델린이랑 조디아크 내용도 그렇고
고대인들의 내용도, 종언을 노래했지만 결국 희망을 찾은 내용도
모두 다 재밌었어요.

슬픈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결국 끝은 희망이라 좋았어요.

그리고 신생부터 이어져온 이야기가 정말로 끝난 기분이라
쓸쓸하기도 하고 새로운 모험이 기대되기도 하네요.

영상에서 타타루씨가 어서오세용 하는데
효월 하면서 모든 게 끝났을 때 꼭 저 말로 반겨줬으면 좋겠다. 했거든요.
진짜 기대하고 있던 대로 끝나서 더 감동이었어요.

타타루씨의 다녀오세요는 모험의 시작이고
어서오세요는 모험의 끝이라고 느끼게 해주거든요.

이제 효월 외전 밀어야겠어요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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